제목 : 사랑의 에너지 작성일 : 2011.04.05
첨부파일 : 작성자 : 장광호
어떤 이는 삶을 행복하게 살아가는데

왜 어떤 이는 삶을 포기 할까요?

이혼율은 갈수록 늘어만 가고 가족들은 뿔뿔이 헤어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 모든 것의 기저에는 사랑의 에너지가 있습니다.  


먼저 자신을 사랑할 줄 아는 분들은 혈색과 골격이 좋아 건강미가 넘치고,

그들은 처음 만나도 편안하고 다정다감하며 여유가 있어 넉넉합니다.

가족관계도 사랑이 넘치며 잉꼬부부라 소문이 자자하고

자식들을 사랑하고 부모님을 잘 섬기며 이웃과도 잘 지내는 분들입니다.




"많은 물도 이 사랑을 끄지 못하겠고 홍수라도 삼키지 못하나니, 온 가산을 다 주고 사랑과 바꾸려 할지라도 오히려 멸시를 받으리라" 하는 성경 구절을 통해 사랑의 에너지를 가진 분들은 그들만의 강렬한 아우라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 에너지가 부족하면 어떻게 될까요?

여유도 없고, 불안 초조하고 식욕도 사라지고, 항상 긴장된 상태로 지내는 그들의 주위에는 항상 사건, 사고가 끊이질 않습니다. 대인관계를 기피하고 부인 ,자식과 부모를 밀어내니,  돈과 명예와 권력도 사라져 끝내 자신조차 밀어내어 삶을 포기하므로 온 가족에게 비통함과 상처를 주게 됩니다. 이런 결과의 시작은 바로 사랑의 에너지의 결핍에서 오는 것입니다.

  

그럼 사랑의 에너지는 어디로 부터 올까요!


올해는 유난히도 눈도 많이 오고 날씨도 추워서 가난한 분들은 더욱 추위로 고생을 했습니다.

겨울을 지나게 되면 봄바람이 불어오고, 따뜻한 햇살이 사랑을 타고 내려올 것입니다. 축복의 봄비가 사랑을 타고 살며시 얼어붙은 대지를 녹이면, 지면에는 새싹들과 향기를 머금은 꽃망울이 돋아나고, 꽃술을 피우면 벌과 나비와 사랑에 꿀을 빨고 좋아서 온통 합창할 것입니다.




또한 화창한 봄볕은 골짜기와 푸른 초목 나뭇가지에 순이 돋고,

논과 밭에도 움이 돋아 개구리들의 합창을 부를 것입니다. 보리와 밀 같은 갖가지 열매들 채소들과 갖가지 곡식들이 사랑의 햇살의 축복을 받고, 단비들이 시시 때때로 솟아져 온통 풍성하게 익게 되면, 이 사랑의 풍성한 열매를 이 세상 모든 생명체들은 그것으로 삶의 에너지를 얻는 것입니다.


  

이 삶의 에너지, 그리고 사랑의 에너지를 우리들의 육체에 세포와 장기들은 자연이 주는 에너지를 먹고 각 기관이 왕성해지게 되면, 온갖 호르몬을 만들어 피와 에너지가 되어 세포들이 왕성하게 분화됩니다. 그로인한 세포와 장기들이 왕성해지면서 사랑의 에너지도 샘솟는 것입니다.


  

하지만 서로를  끊임없이 사랑하라고 주시는 이 모든 것에 우리는 절제되지 못한 욕심으로 더 많은 것을 얻기 위해 농약[살충제, 제초제]을 치고, 좁은 사육장에 더 많은 가축사육을 위해 항생제을 먹이고 있습니다. 그로 인해 면역이 너무

이 름 :
비밀번호 :
메모 :    

 

NO 제목 이름 작성일 조회
253  10점만점의 의미 여봉구 2012-01-11 3347
252  박노해 詩<아픈벗에게>中에 여봉구 2011-11-30 3685
251  Angry bird 종이접기 이재석 2011-11-29 5151
250  2012년도 국가기술자격검정 시행계획(안) 이재석 2011-11-29 3951
249  LG 냉장고 무상 점검 해 준다고 하네요 이재석 2011-10-20 5079
248  박물관 및 유물찾기 사이트입니다. 예동수 2011-07-23 4157
247  어느 어미의 이야기 공재덕 2011-05-09 3561
246  사랑의 에너지 장광호 2011-04-05 3456
245  또 다른 꿈, 또 다른 결심 이범희 2011-01-24 3764
244  보고있는 웹페이지를 PDF로 변환시켜주는 사이트 이재석 2011-01-14 5582
243  성탄절 선물용 케이크 전국 합동 점검 결과 이재석 2010-12-23 4361
242  승용차 없는날 (11월 12일) 대중교통 무료 절대 아님...... 이재석 2010-11-11 3701
241  우리가 일하는 이유 최재봉 2010-11-10 4124
240  인천광역시물류연구회 2010년 물류정책세미나 개최안내 이시온 2010-11-04 4007
239  2010년 승용차 없는 날(대중교통 무료) 이재석 2010-10-06 4619